뜰에 홑 상세정보

제 목 : 물봉선화
잡필방 뜰에 홑 만상들
작성자: 문시형 작성일: 2015-11-07 조회수: 1634

• 식물명 : 물봉선
• 과명 : 봉선화과
• 학명 : Impatiens textori
• 종류 : 초본(풀)
• 이명 : 야봉선, 물봉숭아, 물봉선화, 급성자
• 꽃색 : 홍자색, 연한 홍자색
• 계절 : 가을
• 분포-지리 : 전국 각지
• 분포-지형 : 산골짜기 냇가 물이 흐르는 습기 있는 곳
• 생육상 : 1년생초본(한해살이풀)
• 높이 : 60~90cm
• 개화기 : 8월 ~ 9월
• 결실기 : 9~10월
• 열매의 형태 : 삭과(튀는열매)-익으면 과피가 말라 쪼개지면서 씨를 퍼뜨리는 여러 개의 씨방으로 된 열매
• 용도 : 공업용(염료재-줄기, 잎), 약용(씨)
• 기타 : 유독성식물

[네이버 지식백과] 물봉선 (문화콘텐츠닷컴 (문화원형백과 우리꽃 문화의 디지털 형상화 사업), 2010., 한국콘텐츠진흥원)

 

== 물봉선화

 

물이 좋아

물가에서만 자리 잡아

봉황처럼 꽃 피우니

물봉선화

 

봉황을 그리려다 봉선이 되었다던가

봉선화의 그 화려한 이름 앞자락에

물이 붙어 물봉선화

귀한 몸 봉황이라면

다리 밑 시궁창에 버려지듯 피었을까

천하고 흔해 물봉선화라 합니다.

 

꽃말도 봉선

꽃모양 기괴하고 화려하건만

간신히 매달려 외롭게 애태우건만

고귀한 몸 그 자태

품위도 없이

이곳저곳

함부로 피워

물봉선이 되었습니다

 

그래도

온몸으로 피워

분홍색 화장발로

곱고 어여쁘니

그 자태는 어찌하고

구름 없는 가을 맑은 하늘아래

저만치서 지들끼리

꽃으로 피어 있습니다

        글 삭 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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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문시형 |   == 물봉선화



물이 좋아

물가에서만 자리 잡아

봉황처럼 꽃 피우니

물봉선화



봉황을 그리려다 봉선이 되었다던가

봉선화의 그 화려한 이름 앞자락에

물이 붙어 물봉선화

귀한 몸 봉황이라면

다리 밑 시궁창에 버려지듯 피었을까

천하고 흔해 물봉선화라 합니다.



꽃말도 봉선

꽃모양 기괴하고 화려하건만

간신히 매달려 외롭게 애태우건만

고귀한 몸 그 자태

품위도 없이

이곳저곳

함부로 피워

물봉선이 되었습니다



그래도

온몸으로 피워

분홍색 화장발로

곱고 어여쁘니

그 자태는 어찌하고

구름 없는 가을 맑은 하늘아래

저만치서 지들끼리

꽃으로 피어 있습니다
  
   2015-11-22
   문시형 |   산골짜기의 물가나 습지에서 무리지어 자란다. 줄기는 곧게 서고, 많은 가지가 갈라지며, 높이는 40∼80cm이다. 잎은 어긋나고 길이 6∼15cm의 넓은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톱니모양이다.

꽃은 8∼9월에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피고 가지 윗부분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리는데, 작은꽃자루와 꽃대가 아래쪽으로 굽는다. 꽃의 지름은 3cm이고 밑 부분에 작은 포가 있으며,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3개이다. 꿀주머니는 넓으며 끝이 안쪽으로 말린다. 수술은 5개이고 꽃밥은 합쳐진다.

열매는 삭과이고 길이 1∼2cm의 바소꼴이며 익으면 터지면서 종자가 튀어나온다. 한국·일본·중국 동북부에 분포한다. 짙은 자주색의 꽃이 피는 것을 가야물봉선,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물봉선이라고 한다.

[네이버 지식백과] 물봉선 (두산백과)  
   2015-11-07
   문시형 |   물봉선화입니다.      2015-11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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